청주의 문화를 재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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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옛 청주연초제조창은 한 때 3천여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 솔, 라일락, 장미 등 내수용 담배를 생산하는 청주를 대표하는 산업체였지만,
시간이 지나 연초산업이 문을 닫자 폐공장으로 남아 도시의 흉물이 되었다.

그러나 현재
박물관, 미술관, 쇼핑센터가 입주하면서
청주 연초제조창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청주 문화제조창으로 탈바꿈했다.

이를 바탕으로 컷분할을 사용하여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표현했다.


또한, '재생'의 여러가지 의미를 중의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인트로의 모션과 함께 리드미컬한 음악을 삽입하여,
마치 플레이리스트가 '재생'되는 듯 감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스텝:
기획,감독,촬영,편집 - 양해나
출연 - 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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