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문화를 재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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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옛 청주연초제조창은 한 때 3천여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 솔, 라일락, 장미 등 내수용 담배를 연간 100억 개비를 생산하고 해외각국으로 수출까지 하는 등 청주를
대표하는 산업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박물관, 미술관, 쇼핑센터가 입주하면서 청주문화제조창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청주의 맑은 하늘을 가리던 뿌연 공장의 연기가 이제는 청주의 문화를 선도 할 중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대비를 컷분할을 사용하여 급격한 대비와 변화를 표현했습니다.


응원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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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연11/07

    청주에 제조창이 이렇게 새롭게 재생되어서 문화를 느낄수있는 공간으로 바뀐것을 영상적으로 잘 담아낸거같아요. 영상 잘봤습니다!!

  • 김윤호11/06

    영상 너무 예뻐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