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경노당!


시 시놉시스 / 맞벌이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노인분들이 손주들을 마중하러 어린이집으로 삼삼오오 모여든다. 손주를 기다리며 땡볕에서 몇십분을 기다리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저러다 쓰러지시지!"...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어린이집 인근공원에 거리경노당이 생겼다. 바로 쉼터로 만든 그늘막! 노인분들은 이제 더이상 땡볕에서 손주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앉아서 담소도 나누고 쉬기도 하는 거리경노당! 고마워요. 서울시! 고마워요. 그늘막!
스탭 / 감독-이근후, 도와주신분-동네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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