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상 (공동출품) 법은 아버지다


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나는 이제 의지할 사람이 없다. 하루하루를 방황하며 살다보니 결국에는 보호시설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생각은 얼마지나지 않아 바뀌게 되었다. 나에게 새로운 보호자가 생긴 것이다. 선생님은 나를 아버지처럼 보살펴 주셨고, 또한 흥미로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다. 나에게 새로운 집과 아버지가 생긴 것이다. 이렇게 나를 새롭게 바꿔준 법은 나에게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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