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청소년부) 법은 "나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다.

  • 김윤식 감독 (경문고등학교/KMBS)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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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라, 약속, 그리고 법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항상 이 요소들의 보호 안에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호를 받기만 하는 존재일까요? 우리는 어떤 사람이 법을 준수 할 때, 이를 '법을 지킨다'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즉, 사람과 법은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지켜주는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법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합니다. 법을 지키고, 따르고, 아끼는 사람이 있기에 법도 우리의 삶을 지켜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법을 지킨다는 건, 나 스스로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출연: 이신규, 장유진, 임상준
각본: 박준영
편집/촬영: 김윤식


응원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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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열09/11

    깔끔하고 보기 좋다!! KMBS 파이팅!

  • 임상준09/08

    법이 얼마나 우리 생활속또는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 법들이 잘 이루어져있는지 다시 한번 법에대해 잘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 이신규09/08

    법과 사람사이의 관계 그리고 법이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줬습니다. 법을 지키는 것이 다시한번 어떤의미인지 돼새길 수 있었습니다!

  • 조용현09/07

    법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만저 법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잘 전달한 것 같습니다

  • 김수혐09/08

    법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를 재설정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법을 지키는 행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장유진09/08

    법이란 개념을 수동적인 대상을 넘어 능동적인 주체로 표현한 점이 인상 깊습니다. 준법정신의 필요성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해 그 중요성을 크게 강조한 점도 돋보입니다.

  • 이형민09/07

    깔끔하다진짜

  • 김찬진09/08

    이야~ 법을 꼭 지켜야겠네요^^

  • 정호진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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